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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과 일정은 공식 출처를 확인하고, 지역 학부모가 이해하기 쉬운 순서로 정리합니다.
입시 정책·학교 일정·전형 수치는 출처와 기준일을 함께 확인한 뒤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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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33, 스마트안경 가방에 넣어만 둬도 시험 무효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0월 15일 2027학년도 수능 수험생 유의사항을 공개했다. AI 기능 스마트안경이 반입 금지 물품에 새로 명시돼, 가방에 넣어 둔 단순 소지만으로도 해당 시험이 무효 처리된다. 하남 고3 학령인구는 3,2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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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21개 대학 총장과 '벽깨기'…RAS 활동 대입 반영 요청
경기도교육청이 10월 13일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 21개 대학 총장과 간담회를 열고 독서·예술·체육(RAS) 활동을 대입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대학 시설·인력의 학교 활용과 교원 연수 과정 개설도 함께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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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33개교…5년 6,000억, 2030학년도까지 정원 3% 감축
교육부가 10월 12일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33개교(일반대 16·전문대 17)를 선정했다. 2030년까지 5년간 약 6,000억 원을 지원하고, 선정 대학은 2030학년도까지 입학정원을 3% 이상 줄여야 한다. 일반대는 모두 비수도권 사립대이고 전문대에는 경기 소재 3곳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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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서 ‘서·논술형 수능’ 공방…“논술 사교육비 300억 늘었다” 지적
국회 교육위원회가 2026년 10월 7일 국정감사 첫날 국가교육위원회가 추진하는 대입 서·논술형 평가 도입을 두고 여야 모두 비판을 제기했다. 논술전형 재도입 발표만으로 고등학생 논술 사교육비가 300억 원 이상 늘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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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 "대입 원서접수, 빠르면 내년부터 공공 시스템"…국정감사 답변
교육부 장관이 10월 7일 국정감사에서 대입 원서접수를 민간 대행사 체계에서 공공 시스템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적용 목표는 "빠르면 내년부터"다. 하남 고3 연령 인구는 3,2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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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마감 연장 뒤 추가 접수 3,184건…80개교 경쟁률 10.25→10.27
교육부가 2026년 9월 30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연장 결과를 공개했다. 80개 대학 1,781개 모집단위에서 3,184건이 추가 접수됐고, 2027년 1월 4일 시작하는 정시를 앞두고 합동 TF가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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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9월 모평 채점 결과…영어 1등급 15.54%, 국어 표준점수 144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9월 2일 치른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9월 29일 통지했다. 응시자는 39만6,118명으로 1년 전보다 1만3,053명 줄었고, 영어 1등급 비율은 15.5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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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경기 고교 평준화 배정 설명회 10월 19일부터…하남은 대상 9개 학군에 없다
경기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고교 평준화 지역 학생 배정 방안 온라인 설명회를 9월 30일부터 연다. 대상은 수원·성남·안양권 등 9개 학군이며, 하남은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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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서·논술형 찬성 55.5%…숙의 뒤 '10년 내 도입'은 46.7%→32.8%
국가교육위원회가 9월 17일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관한 국민참여위원 180명의 숙의 결과를 공개했다. 찬성은 55.5%였지만 '10년 내 도입' 응답은 숙의 뒤 32.8%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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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접수 ‘먹통’ 구제 신청 1,588건…388건 인정, 23일까지 현장조사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마감일인 9월 11일 오후 유웨이어플라이 시스템 오류로 접수를 마치지 못한 수험생에 대해 교육부와 대교협이 구제 절차를 진행했다. 16일 오후 6시 기준 1,588건이 신청돼 388건이 구제 대상으로 확인됐고, 교육부는 23일까지 현장조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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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없이 음대 간다”…경기도교육청, 음악계열 수험생 모의실기·전공별 설명회
경기도교육청이 9월 12일 계원예술고등학교에서 음악계열 진로진학 설명회와 모의실기 프로그램을 열었다. 고등학생·학부모·교사 등 250여 명이 참여했고, 실용음악 지망생 50명은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앞에서 실전 무대에 올라 1:1 평가와 조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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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시작…4년제 9월 11일까지, 졸업생 학생부 신청 놓치면 낭패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됐다. 4년제 대학은 9월 7~11일 중 대학별로 사흘 이상 접수하며, 2005년 2월~2023년 2월 졸업생은 9월 11일 오후 6시까지 학생부 온라인 제공을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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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업계고, 전국상업경진대회 전 종목 입상…교육부장관상 5명 역대 최다
경기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8월 31일~9월 2일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전 종목 입상했다. 27개교 119명이 참가해 37명이 수상했고, 교육부장관상 5명은 역대 최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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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위, 미래 대입제도 ‘1박 2일 숙의토론’…“개편안 확정은 아직 없다”
국가교육위원회가 8월 29~30일 국민참여위원회 미래 대입제도 숙의토론을 열었다. 다만 위원회는 대입 개편안이 확정된 단계가 아님을 분명히 하고 있어, 이번 논의는 의견 수렴·숙의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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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학교 없는 7개 지역에 새로 만든다…정부 '제5차 과학기술인재 기본계획'
정부가 8월 31일 '제5차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영재학교가 없는 7개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하는 공모를 진행해 12월 지정하고,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 2곳을 새로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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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육재단 2028 대입 진학설명회…학부모 350명 몰렸다
하남교육재단이 8월 27일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 아랑홀에서 2028학년도 대입 대비 하남시 맞춤형 진학설명회를 열었다. 관내 초·중·고 학부모 약 350명이 참석했으며,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설계, 하남 관내 10개 고등학교 분석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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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서·논술형 넣을까…국교위, 1박2일 국민 숙의토론
국가교육위원회가 8월 29~30일 미래 대입제도를 주제로 1박2일 숙의토론을 열었다. 내신 서·논술형 확대와 수능 서·논술형 도입이 두 축이었고, 결과는 10월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에 반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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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원서접수 9월 7일 시작…"공통원서 미리 준비"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된다. 대학별로 사흘 이상 진행되며, 대교협은 마감 무렵 접속 폭주에 대비해 공통원서 서비스에 미리 가입해 둘 것을 수험생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