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9월 19일 관내 중·고등학교 1·2학년 희망 학생 40여 명에게 배구 심판 연수를 했다. 하남 학생들은 덕풍중학교 체육관에서 교육을 받았고, 연수를 이수한 학생들은 ‘2026 하반기 광주하남 학교스포츠클럽축제’ 배구 경기에 학생 심판으로 참여한다.

이론부터 모의 경기 판정까지

연수는 광주 매양중학교 체육관과 하남 덕풍중학교 체육관에서 각각 20여 명씩 나눠 진행됐다. 학생들은 배구 경기 규칙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심판의 기본 자세와 위치 선정, 주심·부심 핸드 시그널, 선심기 활용법을 익혔다.

이어진 모의 경기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심판을 맡아 1대1 현장 코칭과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판정 연습을 했다.

교육지원청은 학생이 경기 운영과 판정의 주체로 참여하도록 해 학생 중심의 공정한 축제 운영을 지원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심상웅 교육장은 “학생들이 선수의 입장을 넘어 경기를 공정하게 이끄는 심판의 역할을 직접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상호 존중과 책임감,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성숙한 학교스포츠클럽 문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에서는

연수 장소인 덕풍중학교는 하남시 중학교 14곳 가운데 원도심 덕풍동에 있다. 위치·홈페이지·학사일정은 덕풍중학교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광주·하남 관내 중·고등학교 1·2학년 희망 학생이며, 하남에서 어느 학교의 학생이 몇 명 참여했는지는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하남에는 중학교 14곳, 고등학교 10곳이 있다(하남EDU 학교 데이터, 기준일 2026년 9월 2일).

‘2026 하반기 광주하남 학교스포츠클럽축제’의 구체적인 일정과 경기 장소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학교별 행사·고사 일정은 하남 학사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체육 여건에 관한 전국 통계는 중학교 65%가 체육수업 기준보다 더 편성 기사에, 학교 체육관을 주민에게 개방하고 학생에게 무료 강습을 제공하는 경기도교육청 협약은 배드민턴 협약 기사에 정리했다.

원문·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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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 발표 2026년 9월 28일보도자료: 학생이 주도하는 RAS ON! 2026 광주하남 학교스포츠클럽축제 ‘학생 심판’ 연수 개최
  2. 시사미래신문 · 발표 2026년 9월 28일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학생이 주도하는 RAS ON! 2026 광주하남 학교스포츠클럽축제 ‘학생 심판’ 연수 개최

출처 확인일 2026년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