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OR COLUMNS
와이즈만영재교육 하남센터 원장 칼럼
와이즈만영재교육 하남센터 원장이 하남EDU에 기록한 교육 칼럼입니다.
정말 남는 것은 합격증이 아닙니다
영재원 대비반을 여러 해 운영하며 합격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를 모두 봤습니다. 몇 년 뒤 두 그룹의 차이는 합격 여부가 아니라, 준비 과정에서 ‘질문하는 습관’이 남았느냐였습니다.
COLUMN 033과학관에 다녀온 날 저녁,집에서 하는 한 가지
주말마다 과학관·박물관을 다니는 가정이 많습니다. 그런데 체험이 탐구로 바뀌는 아이와 ‘재미있었다’로 끝나는 아이가 있습니다. 센터에서 과천과학관 체험학습을 운영하며 확인한 그 차이와, 다녀온 날 저녁에 집에서 할 한 가지를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