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OR COLUMNS
THE오른수학학원 원장 칼럼
THE오른수학학원 원장이 하남EDU에 기록한 교육 칼럼입니다.
오답이 ‘남는’ 학원은 다릅니다
오답노트를 안 써 본 아이는 없습니다. 그런데 같은 문제를 다음 시험에서 또 틀립니다. 미사역 앞에서 초등부터 상위권 심화까지 가르치며, 오답이 실제로 남게 만드는 세 가지 장치를 정리했습니다.
COLUMN 027매일 보내는 수업 리포트에서점수를 뺀 이유
수업이 끝나면 학부모님께 그날의 리포트를 보냅니다. 처음에는 점수와 진도를 적었습니다. 지금은 둘 다 쓰지 않습니다. 대신 적는 세 가지와, 그렇게 바꾼 뒤 아이들에게 생긴 변화를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