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망월초등학교가 지역 육상대회에서 종합 성적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망월초는 9월 4일 하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남시체육회장기 초·중 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초등 남자부 최우수상, 초등 여자부 최우수상, 초등 지도자 최우수상을 모두 받았다.
종목별 성적도 고르게 나왔다. 학생들은 100m와 200m, 800m,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400m 계주 등에 출전해 1위 10개, 2위 8개, 3위 8개 등 모두 26개의 입상 실적을 올렸다. 단거리와 중거리, 도약, 투척, 계주까지 여러 종목에 걸쳐 성과가 나온 셈이다.
망월초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며 한계를 넘어서는 경험을 했다는 점이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하남시체육회장기 육상경기대회는 하남 지역 초·중학교 학생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학교 운동부와 방과후 체육 활동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활용된다. 앞서 하남 지역 학교 운동부는 경륜경정총괄본부의 ‘스포츠 꿈나무’ 지원 대상에 선정돼 3,760만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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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타임뉴스하남 망월초등학교, 달리고, 뛰고, 던지며 빛난 망월초 육상 꿈나무들
- 시사미래신문하남 망월초등학교, 달리고, 뛰고, 던지며 빛난 망월초 육상 꿈나무들
- 한국시사경제하남 망월초등학교, 달리고, 뛰고, 던지며 빛난 망월초 육상 꿈나무들
출처 확인일 2026년 9월 9일


